에이스프로젝트(대표 박성훈)는 11일 ‘온 마음 나누기’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온 마음 나누기는 매년 연말 회사에서 개최하는 연탄 기부행사다. 사내 임직원이 참여해 1500여장의 연탄을 금호동 일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달했다. 활동을 위한 기금은 회사 임직원의 사내 기부로 마련됐다. 이 회사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1만 2000여장의 연탄을 저소득층에 배달했다.

한편 이 회사는 야구 게임 전문 개발업체로 현재 ‘9UP 프로야구’를 서비스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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