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 ‘2019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계획 발표
펍지, ‘2019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계획 발표
  • 신태웅 기자
  • 승인 2019.10.1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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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대표 김창한)가 18일 ‘배틀그라운드’ 국제 e스포츠 대회 ‘2019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2019)’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PGC 2019에는 최정상급 실력을 보유한 전 세계 32개 배틀그라운드 프로팀이 출전한다. 총상금 200만 달러(한화 약 23억 원)와 우승의 영예를 놓고 승부를 겨룬다.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2개 팀이 그룹 스테이지를 치른다. 15일에서 17일까지는 24개 팀이 세미 파이널을 진행한다. 마지막 23일과 24일엔 16개 팀으로 그랜드 파이널을 개최한다. 세미 파이널까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맨해튼비치 OGN 슈퍼 아레나에서 열리며 그랜드 파이널은 오클랜드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출전이 확정된 한국팀은 ▲OGN 엔투스 포스 ▲아프리카 프릭스 페이탈 ▲젠지 ▲디토네이터 ▲SK텔레콤 T1 5개 팀이다. 하나 남은 출전 시드권은 이달 19일 오후 3시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19 HOT6 PGC 한국 대표 선발전’ 우승팀이 갖는다. 

[더게임스 신태웅 기자 tw333@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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