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내달 7일까지 신입사원 공채
엔씨, 내달 7일까지 신입사원 공채
  • 이주환 기자
  • 승인 2019.09.2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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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내달 7일까지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게임 개발 ▲서비스 플랫폼 개발 ▲게임·스피치·비전·놀리지·랭귀지 AI ▲AI 서비스 기획 ▲게임 기획 ▲게임 개발 관리(PM) ▲게임 QA ▲게임 UX 디자인 ▲데이터 분석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게임 사업 ▲시스템 엔지니어 ▲구매 ▲브랜드 기획 ▲HRM(인사관리) 등 20개 부문이다.

채용 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 및 서류 전형, 인적성 검사 및 직무별 역량평가 ‘NC 테스트’, 역량 면접, 인성 면접 순이다. 지원자는 내달 21일 서류 전형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중순께 발표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내달 1일과 2일 각각 서울 성수 바이산 코리아, 강남 알베르에서 ‘채용상담카페’를 두 차례 운영한다. 채용상담카페의 상세 일정과 참여 방법은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취업 카페 ‘독취사’에서도 채용 담당자와 진행하는 서면 인터뷰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채용 전형 및 근무환경 등에 대해 궁금한 점을 카페 내 상담 게시물에 댓글로 남기면, 30일 채용 담당자의 답변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채용 사이트 일대일 문의하기 창구를 활용하면 채용 절차 및 요건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엔씨소프트 채용’을 통해서도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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