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지식재산의 날 우수 IP 참가
펄어비스, ‘검은사막’ 지식재산의 날 우수 IP 참가
  • 강인석 기자
  • 승인 2019.09.0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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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지난 4일 서울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제 2회 지식재산의 날’에 온라인 게임 ‘검은사막’이 우수 게임 IP로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검은사막’이 우수 게임 판권(IP)으로 추천돼 참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행사에서 이 회사는 이 작품의 IP를 활용한 굿즈를 전시하고 게임 영상을 상영했다.

정경인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크게 성공한 ‘검은사막’의 높은 IP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펄어비스는 검은사막과 같은 대한민국 대표 게임 IP를 계속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식재산의 날은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재정부 등이 주관하는 행사다. 대한민국 지식재산의 창출과 보호, 활용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더게임스 강인석 기자 kang12@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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