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트라하’ 업데이트 실시
넥슨, ‘트라하’ 업데이트 실시
  • 신태웅 기자
  • 승인 2019.07.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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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이정헌)은 11일 모바일 게임 ‘트라하’에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최상급 보스였던 ‘기괴 대악마 벨커’ 대비 높은 난도로 설계된 ‘어둠성기사 듀크르작’가 추가됐다. ‘루다크: 죽음의 골짜기’에 등장하는 신규 보스 몬스터다. 이용자는 ‘어둠성기사 듀크르작’을 물리치면 일정 확률로 희귀~전설 등급의 장신구와 도안을 얻는다.

또 50레벨 이상 이용자부터 진입할 수 있는 신규 솔로 던전 2종이 추가됐다. ‘화강암 동굴: 화염골렘 마그’와 ‘용암 늪지대: 용암지네 포르낙스’를 공략하면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오늘 모바일 신작 ‘카운터사이드’ 프리미엄 테스트 사전예약을 실시했다. 내달 1일부터 5일까지 게임 콘텐츠를 점검하기 위해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달 11일부터 2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또 모바일 수집형 RPG ‘린: 더 라이트브링’ 업데이트도 이뤄졌다. 업데이트로 ‘잠재력’ 신규 성장 시스템이 추가됐다.

[더게임스 신태웅 기자 tw333@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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