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 부산서 모니터링센터 열어
게임위, 부산서 모니터링센터 열어
  • 이주환 기자
  • 승인 2019.03.14 16: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이재홍)는 14일 부산 영상산업센터에서 '게임통합모니터링센터'의 개소식을 갖고 향후 운영 방침을 밝혔다.

게임통합모니터링센터는 자체등급분류제도의 안정화와 함께 불법 온라인 게임물로부터 이용자를 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향후 게임산업에 악영향을 미치는 불법 프로그램 유통 및 광고, 대리 게임 등 위법행위 근절에도 힘쓴다는 방침이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부산시, 부산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현황 등을 소개했다. 이밖에 조승래, 조경태, 하태경 국회의원이 축전을 전달했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