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슬러거' 서비스 12주년 맞아
네오위즈, '슬러거' 서비스 12주년 맞아
  • 이주환 기자
  • 승인 2019.02.1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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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대표 이기원)는 온라인게임 ‘슬러거’ 서비스 12주년을 맞았다고 12일 밝혔다.

와이즈캣이 개발한 이 작품은 프로야구 소재 게임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폭넓은 세대의 선수들이 등장한다. 각 선수들의 고유 동작이 재현돼 몰입감을 더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경기를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구단주 입장에서 선수를 육성하는 과정이 구현됐다는 점도 이 작품의 장기 흥행 배경으로 꼽히고 있다.

네오위즈는 2017년 와이즈캣과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 2020년까지 서비스 연장에 합의하기도 했다.

네오위즈는 내달 25일까지 12주년 맞이 이벤트를 통해 유저 몰이에 나선다. 선수 드래프트권, 트레이닝 무료 이용권, 캣 교환권 등 20개 아이템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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