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파일] 파티게임즈 '아이러브잇' 1년도 못채우고 서비스 종료
[X파일] 파티게임즈 '아이러브잇' 1년도 못채우고 서비스 종료
  • 이주환 기자
  • 승인 2018.09.14 17:0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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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잇
아이러브잇

파티게임즈 '아이러브잇' 1년도 못채우고 서비스 종료

○…파티게임즈가 내달 25일 모바일게임 ‘아이러브잇’ 서비스를 종료한다. 내부 사정으로 인해 더 이상의 업데이트 및 서비스 유지보수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라고 회사 측의 설명.

이 작품은 패션 및 뷰티 아이템을 통해 캐릭터를 꾸미는 스타일링 게임으로, 지난해 론칭 당시 2주 만에 다운로드 50만 건을 돌파하는 등 호응을 얻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하고 반짝 인기에 그쳤다.

파티게임즈는 앞서 선보인 스타일링 게임 ‘아이러브니키’를 흥행시킨 바 있다. 반면 비슷한 장르의 ‘아이러브잇’은 부진을 거듭하며 1년을 채우지 못하고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게 됐다.

파티게임즈는 최근 상장폐지심사로 주식 거래가 정지돼 우려를 사고 있다. 때문에 이번 서비스 종료도 이 같은 상황을 타개할 긴축 운영과 무관하지 않다는 관측이 지배적. 

일각에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것이란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이렇게 하나둘씩 라인업을 정리하며 시장에서 완전 철수할지도 모른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배그' vs '포트나이트' 지스타 현장서 격돌?

○…'포트나이트'와 '배틀그라운드'로 경쟁 구도를 세우고 있는 에픽게임즈와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지스타 2018'에 참가키로해 벌써부터 양사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먼저 에픽게임즈는 지난 12일 '지스타 2018'에 메인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특히 박성철 에픽게임즈코리아 대표는 "'포트나이트'의 재미를 알리기 위해 스폰서로 참가를 결정했다"고 참가 이유를 설명하기도.

카카오게임즈는 이틀 뒤인 14일 '지스타 2018' 참가 계획을 공개했다. 100부스로 구성되는 B2C관에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를 전면에 내세운다는 계획을 밝히며 '포트나이트'와 경쟁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한편, 지스타조직위원회는 18일 '지스타 2018' 기자간담회를 가질 예정이여서 다른 업체들의 참가 정보 등 세부 정보가 공개될 전망.

 

”형이 거기서 왜 나와?”

○…최근 넥슨이 공개한 모바일 게임 ‘액스’ 1주년 업데이트 광고가 두서 없는 내용으로 유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광고를 본 유저들은 "이게 대체 뭔 내용이냐"며 다소 황당하다는 반응. 특히 광고 끝 부분에 나오는 가수 박완규에 대해 "형이 거기서 왜 나오냐"며 유저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이 외에도 "여배우가 예쁘다", "정작 1주년 업데이트 내용은 하나도 모르겠다"는 등 광고를 본 유저들은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광고는 게임 홍보를 위한 중요 수단 중 하나”라며 “유저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다양한 방안이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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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2018-09-21 16: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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