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플러스 '여동생을구해줘' 구글 선봬
포플러스 '여동생을구해줘' 구글 선봬
  • 이주환 기자
  • 승인 2017.05.19 1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플러스(대표 김은실)는 18일 모바일게임 'SOS: 여동생을 구해줘!'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선보였다.

이 작품은 해외 웹소설 '판타지헌터' 판권(IP)을 활용한 RPG 모바일게임이다. 검사, 전사, 사제 등 6개 직업 헌터 중 3개를 선택해 파티를 구성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또 걸그룹 드림캐쳐의 '굿 나이트'를 게임 인트로 음악으로 삽입했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nennenew@thega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