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 차일드' 새 레이드 선봬
'데스티니 차일드' 새 레이드 선봬
  • 이주환 기자
  • 승인 2020.03.2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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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26일 오후 5시까지 점검을 갖고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에 새로운 레이드 ‘구원’을 선보인다.

이날 선보이는 ‘구원’은 시즌제 콘텐츠 ‘라그나 브레이크’의 18번째 시즌에 해당한다. 퇴마사 학교에 세멜라가 이사장으로 부임한다는 내용이 전개되며 내달 9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새 차일드(캐릭터) ‘퇴마사 아라한’과 ‘메이트 세멜레’를 선보인다. 레이드에서 수집할 수 있는 ‘라그나 코인’으로 5성 등급 ‘퇴마사 아라한’을 비롯, ‘5성 A급 장비 소환권’, ‘5성 프리즘 카르타 소환권’ 등을 교환할 수 있다.

또 리디아의 과거 이야기를 다룬 스토리 던전 ‘헤븐 이즈 니어’가 열린다. 이를 통해 크리스탈, 5성 프리즘 카르타 소환권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 회사는 또 내달 2일까지 매일 1회, 11연차 소울카르타 무료 소환 혜택을 제공한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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