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PC방 긴급점검 나서
게임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PC방 긴급점검 나서
  • 신석호
  • 승인 2020.03.2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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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이재홍)는 지난 23일 문화체육관광부, 지역 지자체와 함께 PC방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점검 및 안전 지침 안내 활동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게임위는 경기도 부천시, 서울 금천구, 인천 미추홀구 등을 방문해 손 씻기, 직원 및 손님들의 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 등을 안내했다. 또 PC방 내 예방수칙 포스터와 손소독제 및 마스크 제공, 홍보물 배부 등의 활동을 가졌다.

게임위는 또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게임 이용자들의 이해도 향상을 위해 맞춤형 카드뉴스를 제작해 온라인 홍보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이재홍 위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관련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게임위는 관계당국과 함께 건강한 게임이용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 신석호 기자 stone88@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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