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7 리메이크' 10일부터 예약판매
'파이널 판타지7 리메이크' 10일부터 예약판매
  • 이주환 기자
  • 승인 2020.02.0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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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 1st 클래스 에디션 구성.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 1st 클래스 에디션 구성.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10일부터 4월 5일까지 플레이스테이션(PS)4 전용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디스크 버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작품은 97년 PS 플랫폼으로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7‘을 최신 기기의 환경에 맞춰 다시 제작한 것으로 4월 10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20년 전에는 불가능한 기술을 통해 원작의 세계가 보다 사실적으로 재현됐다.

이 작품은 비주얼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새로운 요소 및 이야기의 삽입으로 재구성됐다. 직감적 액션과의 융합을 통해 커맨드 전투의 전략성도 강화됐다.

이 회사는 스탠다드 에디션(6만 9800원), 디럭스 에디션(8만 9800원), 1st 클래스 에디션(41만 8000원)을 각각 발매한다. 디럭스 에디션은 스틸북 케이스, 아트북, 미니 사운드 트랙, 다운로드 콘텐츠(DLC) 등으로 구성됐으며, 1st 클래스 에디션은 디럭스 사양에 ’플레이아츠 KAI 클라우드 스트라이프 & 하디 데이토나 세트‘가 동봉되는 구성이다.

디스크 버전 예약 판매는 한정 수량으로 진행하며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한다는 방침이다. 이 외에도 예약 특전으로 ‘신라 컴퍼니 ID카드’를 제공한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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