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카트라이더 리그’ 타이틀 스폰서 맡는다
SKT, ‘카트라이더 리그’ 타이틀 스폰서 맡는다
  • 신석호
  • 승인 2020.01.1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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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이정헌)은 17일 e스포츠 대회 ‘2020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타이틀 스폰서로 SK텔레콤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SK텔레콤의 스폰서 참가를 통해 대회 명칭을 ‘2020 SKT 점프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1’으로 변경했다. 대회 이름에 포함된 점프는 SK텔레콤이 5G 이동통신 서비스 상용화와 함께 출시한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플랫폼이다.

이 회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SK텔레콤과 지상파 3사가 출범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에도 리그 경기 생중계와 VOD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3월 열리는 대회 결승전에서 점프를 소개하는 현장 이벤트를 갖는 등 SK텔레콤과 다방면에서 협업할 계획이다.

한편 이 회사는 이날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2’에 새 던전 우당탕 블랙빈 놀이터를 선보였다. 또 모바일 게임 ‘메이플스토리M’에서 하이퍼 스킬을 개편했다.

[더게임스 신석호 기자 stone88@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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