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20일 게이밍 플랫폼 '퍼플' 공개
엔씨, 20일 게이밍 플랫폼 '퍼플' 공개
  • 더게임스
  • 승인 2019.11.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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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쟁점] ‘리니지2M’ 출시와 함께 본격 서비스 전망… 위메이드트리, 블록체인 게임플랫폼 론칭
'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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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20일 게이밍 플랫폼 '퍼플' 설명회 열어

엔씨소프트가 20일 차세대 게이밍 플랫폼 ‘퍼플’ 설명회를 갖는다. 이에따라 이 회사가 그리는 미래 서비스 행보는 어떨지에도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퍼플’의 주요 특징과 서비스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퍼플’은 모바일과 PC를 넘나들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를 지향하고 있다.

이 회사는 앞서 ‘퍼플’에 대해 신작 ‘리니지2M’ 출시와 맞물려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때문에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이 같은 ‘리니지2M’에 대한 내용도 일부 공개될 것이란 관측.

‘퍼플’은 이미 모바일 앱이 론칭된 상황. 그러나 아직 PC버전에 대한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설명회를 통해 이 같은 향후 계획들이 발표될 전망.

 

위메이드트리, 20일 블록체인 게임플랫폼 ‘위믹스 네트워크’ 론칭 간담회

위메이드트리(각자대표 김석환, 오호은)는 20일 아모리스 강남 메리츠타워에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네트워크’ 론칭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이 회사는 중견업체 위메이드(대표 장현국)의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다.

이 행사에선 ‘위믹스 네트워크’의 소개와 데모영상 상영, 론칭 예정 게임 라인업 발표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 회사는 지난달 100&100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행사에는 김석환 대표와 위메이드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 회사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블록체인 사업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회사의 사업 본격화로 전체 블록체인 게임 시장 역시 활기를 띌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블록체인 게임의 경우 향후 게임업계의 새로운 먹거리 시장으로 꼽히고 있지만 아직 특별한 성과를 내진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위메이드가 향후 해당 시장은 선도해 나갈지 주목된다”고 말했다.

 

시프트업, ‘라그나 페스타’ 개최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이 모바일 게임 ‘데스티니 차일드’ 3주년을 기념해 23일 '라그나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틀간 개최되는 이번 페스타는 지난 10월 라인게임즈에서 시프트업으로 서비스를 이관한 후 처음 개최되는 오프라인 행사다. 홍대 꿀템카페에서 진행된다. 23일 원화가의 라이브 드로잉 쇼, 현장 이벤트가 있으며 24일에는 성우 보이스 쇼, 유저 질의응답 시간이 예정돼 있다.

이 작품은 모바일 RPG로 2016년 10월 출시됐다. 지난 14일 신규 던전을 통해 차일드를 새롭게 공개하는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유저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더게임스 온라인뉴스팀 tgo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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