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9일부터 ‘울둠의 공포’ 시작
하스스톤, 9일부터 ‘울둠의 공포’ 시작
  • 신태웅 기자
  • 승인 2019.10.0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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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디지털 카드 게임 ‘하스스톤’에 새로운 게임 플레이 ‘울둠의 공포’가 9일 오전 2시부터 31일 오전 1시까지 약 3주에 걸쳐 펼쳐진다고 8일 밝혔다.

울둠의 공포는 무덤에서 발견된 야생 보물들, 독특한 선술집 난투, 이중 직업 투기장 등 플레이어들이 반길 만한 세 가지 새로운 요소들로 구성된다.

우선 23장의 카드들이 야생에서 저주받은 기사에 의해 깨어나 정규전에 풀려난다. 이 카드들은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접속하는 모든 플레이어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마력을 추출하거나 제작할 수 없고 이벤트 기간 종료 이후에는 사라진다.

이번 플레이 기간 중 이중 직업 투기장도 실시된다. 투기장 도전을 시작하면 영웅을 선택하고 중립 카드와 더불어 영웅 능력을 고르되 두 가지 직업을 모두 포함하여 제안되는 카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더게임스 신태웅 기자 tw333@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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