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대축제' 내달 올림픽공원서 열려
'나눔대축제' 내달 올림픽공원서 열려
  • 이주환 기자
  • 승인 2019.09.2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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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국민운동본부(대표 손봉호)는 내달 5일과 6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나눔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나눔대축제'는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후원한다. 본부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를 담은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본부는 이를 통해 유튜브 누적 조회수 32억회를 기록한 ‘핑크퐁’ 캐릭터와의 율동콘서트 및 포토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에일리, 이달의 소녀, 이석훈 등 K팝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콘서트도 진행한다.

손봉호 나눔국민운동본부 대표를 비롯해 시민단체, 자원봉사자 등이 참가해 즉석밥, 고추장, 가공햄, 간편미역국 등 10여개 생필품이 담긴 선물상자 500박스를 만들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행복나눔 그림그리기 대회' '키즈체험존' '나눔테마파크' 등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수 마련된다. '행복나눔 그림그리기 대회'는 이달 3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해야 한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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