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데스크톱급 게이밍 노트북 출시
MSI, 데스크톱급 게이밍 노트북 출시
  • 신태웅 기자
  • 승인 2019.07.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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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아이코리아(대표 공번서)는 22일 데스크톱 CPU를 탑재한 MSI GT76 타이탄 DT 9SG 게이밍 노트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노트북은 5.0GHz 오버클럭이 가능한 i9-9900K 데스크톱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또 이전 세대보다 최대 47% 향상된 성능의 RTX 2080을 포함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이다. 17.3인치 화면에 4K UHD IPS 타입 패널을 적용하여 고화질 이미지 편집 작업에도 적합하다.

'MSI GT76 타이탄 9SG 크루저' 모델은 디스플레이만 다르게 적용된 버전이다. 144Hz IPS 타입 패널을 탑재했다. 게임에 최적화된 고주사율 디스플레이로 부드럽고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체감할 수 있다. 

‘GT76 타이탄 DT 9SG’는 최소 6mm 울트라 씬 베젤을 적용하여 본체 대비 화면 비율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키보드와 노트북 하단 부분에 적용된 1600만 컬러 미스틱 라이트로 사용자 설정에 따라 다양하게 반응하는 조명을 만나볼 수 있다.

[더게임스 신태웅 기자 tw333@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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