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 웹소설 태국 수출 계약 체결
조아라, 웹소설 태국 수출 계약 체결
  • 이주환 기자
  • 승인 2019.06.1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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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파린다 잠사이 사업팀장, 이수희 조아라 대표.
사진=왼쪽부터 파린다 잠사이 사업팀장, 이수희 조아라 대표.

조아라(대표 이수희)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 K-콘텐츠 엑스포’에서 현지 콘텐츠 플랫폼 업체 욱비, 출판업체 잠사이 등 두 업체와 웹소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조아라는 지난해 욱비와 첫 공급계약을 시작한데 이어 지난 1월과 이번 계약까지 잇따라 협업을 성사시켰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자사 웹소설 9개 작품을 태국 콘텐츠 플랫폼 시장에 연재키로 했다.

조아라는 또 잠사이와는 첫 공급 계약을 맺고 종이책을 출간키로 했다. 잠사이와 계약을 맺은 작품은 고시원 배경 미스터리 추리 탈출극 ‘문고리를 잡아 돌려서’이며 청년들이 고시원을 탈출한다는 콘셉트로 태국 젊은 독자층을 겨냥했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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