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논단 筆陳의 얼굴이 바뀝니다
[사고] 논단 筆陳의 얼굴이 바뀝니다
  • 더게임스
  • 승인 2019.05.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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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임스의 권위있는 칼럼 ‘논단’의 필진이 일부 바뀌게 됩니다. 서태건 가천대학교 게임대학원장, 이정현 전주대학교 교수, 김정수 명지대학교 교수 등이 새 필진으로 가세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칼럼을 맡게 새 필진은 교육과 현장 경험을 통해 얻어진 지혜와 목소리를 더게임스 논단을 통해 생생히 전달해 줄 예정입니다. 또 그간 날카로운 필력으로 고정 팬을 형성하고 있는 강지웅 게임평론가, 김정주 노리아 대표 등은 계속적으로 독자들과 접할 계획입니다.  예리한 통찰력과 명쾌한 논리로 산업과 문화를 꿰뚫는 더게임스 칼럼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합니다.

새 필진 약력

◇서태건(가천대 게임대학원장)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뉴욕주립대 경영학 석사 및 호서대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 한국게임산업진흥원 산업문화진흥본부장을 시작으로 2009년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본부장으로서 게임산업 육성에 초석을 다졌다.  2010년부터 9년간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을 역임한 후 가천대 게임대학원장(교수)으로 부임해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그는 또한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과 부산인디커넥트(BIC)페스티벌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정현(전주대 교수)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96년 대상정보기술 영업사업부장으로 업력을 쌓아 왔다. 1999년 게임종합지원센터 사무국장을 맡으며 게임업계 진흥에 힘써왔다. 2000년부터 2004년까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본부장, 2006년부터 1년여 간 한국저작권위원회 진흥본부장을 맡았다. 2007년부터 2013년까지 전주대 문화산업대학장을 역임한데 이어 2013년부터 현재까지 전주대 게임콘텐츠학과 교수로 학계에서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5년에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에 취임해 3년 간 산업계 발전에 힘써 왔다.

 

◇김정수(명지대 교수)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MBA를 거쳐 건국대학교 벤처전문기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0년 SK네트웍스 컴퓨터 시스템 사업본부를 시작으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현 NIPA로 통합)을 거쳐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제이씨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을 맡기도 했다. 이후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마크애니 부사장을 지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명지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한국게임학회 부회장이자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 감사로 게임업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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