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게임인 대상’ 시상식 개최
‘대한민국 게임인 대상’ 시상식 개최
  • 강인석 기자
  • 승인 2019.03.12 1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사 제정, 사회봉사부문에 아이엠아이 수상 ... 산업 진흥부문 수상자는 없어 '아쉬움'
'대한민국 게임인 대상' 시상식이 12일 오전 10시 서울 양평동 더게임스미디어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임상원 아이엠아이 법무대외팀 팀장과 모인 더게임스미디어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게임인 대상' 시상식이 12일 오전 10시 서울 양평동 더게임스미디어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임상원 아이엠아이 법무대외팀 팀장(좌측)과 모인 더게임스미디어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게임인 대상' 시상식이 12일 오전 10시 서울 양평동 더게임스미디어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더게임스미디어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날 시상식은 수상자인 아이엠아이(대표 김선규, 사회공헌 봉사부문)에 대한 상패 전달 및 공적서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아이엠아이를 대표해 임상원 법무대외팀장(임원)이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선규 아이엠아이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2018년 대한민국 게임인 대상’ 사회공헌 봉사부문 수상자로 아이엠아이를 선정해주신 우종식 심사위원장님과 주최 측인 더게임스 미디어 관계자 여러분들께 전 임직원을 대표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활동 규모와 횟수에 연연하기보다 꾸준한 사회 봉사 활동을 통해 소외된 계층과 사회의 어둔 구석을 밝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우종식 전 게임산업진흥원장은 “아이엠아이가 주력 사업 뿐 아니라 사회 봉사 활동 역시 활발히 전개해 옴으로써 업계의 귀감이 되는 업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면서  “이번엔 개인과 회사 등 조직 공동체 모두에게 돌아가는 상으로 공적을 올려 더 의미있는 상으로 남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게임인 대상'은 지난 2007년 첫 시상식을 가진 이후, 매년 그 해의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해 왔다. 심사위원회는 그간 ◇산업진흥 ◇사회공헌 등 4개 부문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해 왔으나, '2018 대한민국 게임인 대상' 에는 사회공헌 봉사부문 제외하고는 대상자가 없어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

[더게임스 강인석 기자 kang12@thega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