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올해 캐릭터 사업 전략은 'IP 현지화'
대원, 올해 캐릭터 사업 전략은 'IP 현지화'
  • 이주환 기자
  • 승인 2019.01.08 16: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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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페 드 원피스' 전경.
사진='카페 드 원피스' 전경.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는 '원피스' 등 글로벌 인기 판권(IP)에 대한 현지화 강화 전략으로 캐릭터 사업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대원미디어는 이를 위해 ‘카페 드 원피스’ 2주년 이벤트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만 볼 수 있는 ‘원피스’ 캐릭터를 선보였다. 내달 28일까지 한복을 입은 루피, 조로, 상디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를 한시적으로 진행한다.

용산 아이파크몰 6층 테마파크의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카페 '팝퍼블'에서도 이벤트가 열린다. '원피스'를 비롯해 대원이 보유한 콘텐츠 및 캐릭터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대원미디어는 또 18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송도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짱구는 못말려’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실물 크기 ‘짱구’ 캐릭터 전시를 비롯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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