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다이스 어워즈 수상
'배틀그라운드' 다이스 어워즈 수상
  • 김용석 기자
  • 승인 2018.02.2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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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한 펍지 대표(사진 오른쪽)와 브랜든 그린 펍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사진 왼쪽)가 '다이스 어워즈' 수상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창한 펍지 대표(사진 오른쪽)와 브랜든 그린 펍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사진 왼쪽)가 '다이스 어워즈' 수상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펍지(대표 김창한)는 2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제 21회 D.I.C.E. 어워즈(이하 다이스 어워즈)에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올해의 액션 게임'과 '온라인 게임플레이' 등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는 '올해의 액션 게임' '올해의 온라인 게임플레이' '올해의 게임 기획' '올해의 게임' 등 4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이 중 상위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특히 '올해의 액션 게임' 부문은 '콜오브듀티:월드워2'와 '컵헤드' '데스티니2' '울펜슈타인2: 뉴 콜로서스' 등 4개 작품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배틀그라운드'로 최종 낙점됐다. '온라인 게임 플레이' 부문에서는 '콜오브듀티' '포트나이트' '고스트리콘:월드와이드'와 경쟁을 벌였다.

한편, '다이스 어워즈'는 비영리단체인 '인터렉티브 예술&과학 학회'에서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3만 3000명 이상의 회원이 투표를 통해 각 부문별 최고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더게임스 김용석 기자 kr1222@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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