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탭조이 작년 매출 2억달러 역대 최대

탭조이(지사장 박선우)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20% 증가한 2억 달러(약 2128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4분기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중동·아프리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모든 지사까지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비디오상품의 전략적 도입과 시너지가 극대화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 회사는 성과 기반 광고 플랫폼을 운영하는 업체로 월간 실 사용자가 6억명에 달한다. 해당 플랫폼은 모바일게임과 앱 27만개에 탑재됐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nennenew@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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