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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12일 '로열블러드' 정식 서비스 전환

게임빌이 야심작 '로열 블러드' 사전 서비스를 마치고 본격적인 유저 몰이에 들어간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이날 모바일게임 ‘로열 블러드’ 사전 서비스를 마치고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 회사는 당초 발표한 일정보다 이틀 먼저 사전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가운데 유저들이 몰리며 양대 마켓 인기 순위 급상승세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첫날 지연 현상 및 서버 다운 등을 비롯한 일부 불편 사항에 대한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이 문제들은 임시 점검을 통해 개선되기도 했으나, 아직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도 없지 않다.

이 회사는 이날 정식 오픈을 위한 점검을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에따라 향후 흥행 추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작품은 현재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29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사전 서비스 단계로 본궤도에 오르기 전이라는 점에서 성과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

이 회사는 유저 의견을 다각도로 수용하며 흥행세에 추진력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또 올 3월께는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nennenew@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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