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12일 '로열블러드' 정식 서비스 전환
게임빌 12일 '로열블러드' 정식 서비스 전환
  • 이주환 기자
  • 승인 2018.01.1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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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이 야심작 '로열 블러드' 사전 서비스를 마치고 본격적인 유저 몰이에 들어간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이날 모바일게임 ‘로열 블러드’ 사전 서비스를 마치고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 회사는 당초 발표한 일정보다 이틀 먼저 사전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가운데 유저들이 몰리며 양대 마켓 인기 순위 급상승세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첫날 지연 현상 및 서버 다운 등을 비롯한 일부 불편 사항에 대한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이 문제들은 임시 점검을 통해 개선되기도 했으나, 아직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도 없지 않다.

이 회사는 이날 정식 오픈을 위한 점검을 갖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에따라 향후 흥행 추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작품은 현재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29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사전 서비스 단계로 본궤도에 오르기 전이라는 점에서 성과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

이 회사는 유저 의견을 다각도로 수용하며 흥행세에 추진력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또 올 3월께는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nennenew@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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