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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 미 LA서 개막도시 연고제 도입 12개 팀 열전 돌입…대서양ㆍ태평양 두 디비전 7월 결승전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11일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 경기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은 도시 연고제 기반으로 진행되며, 아시아, 유럽, 북미의 각 주요 도시를 대표하는 ▲보스턴 ▲댈러스 ▲플로리다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뉴욕 ▲필라델피아 ▲샌프란시스코 ▲한국 서울 ▲중국 상하이 ▲영국 런던 등 12개 팀이 참여한다.

12개 팀은 대서양 디비전과 태평양 디비전 각 2개로 나뉜다. 태평양 디비전에는 서울 다이너스티, 댈러스 퓨얼, LA 글래디에이터즈, LA 발리언트, 샌프란시스코 쇼크, 상하이 드래곤즈가 소속됐다.

리그 첫 경기는 11일 오전 9시 태평양 디비전에 소속된 샌프란시스코 쇼크와 LA 발리언트의 경기로 시작된다.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은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이어지며 플레이오프와 결승전은 7월에 개최된다.

여기에 해외 유저들은 트위치와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 '오버워리 리그' 앱을 통해 경기를 시청할 수 있고, 게임에서 획득할 수 있는 '리그 토큰 화폐'를 통해 자신이 응원하는 리그 팀 유니폼 스킨을 구매할 수 있다. 스킨 수익의 50%는 각 팀에게 제공돼 팀 운영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더게임스 김용석 기자 kr1222@thegames.co.kr]

<저작권자 © 더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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