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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참가 업체들 부스 구성ㆍ운영은?

이달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을 앞두고 참가 업체들이 부스 내용을 잇따라 공개하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게임즈, 넥슨, 액토즈소프트 등 지스타 B2C·B2B관에 참가하는 업체들이 잇따라 자사 부스 구성 및 현장 이벤트 내용 등을 밝히고 있다.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약 260여대의 대규모 시연대를 마련하고 LED 스크린과 오픈형 무대를 통해 참관객들과 함께 소통할 예정이다.  

시연대에서는 ‘테라M’ ‘세븐나이츠2’ 등 모바일 MMORPG 작품 4개를 체험할 수 있다. 또 현장에서는 ‘테라M’의 홍보모델인 가수 걸스데이 민아 초청행사 및 코스프레, 인기 BJ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피파온라인4’ ‘오버히트’ 등 총 9개의 작품(온라인 5개, 모바일 4개)을 B2C 전시관에 출품한다. 이 중 6개의 작품이 시연가능하며, 세 작품은 영상이 공개되는 것이다.

또 이 회사는 인플루언서 부스를 마련해 인기 BJ의 신작 리뷰, 실시간 대전 등을 펼치며 현장을 방문하지 못한 유저들에게 간접적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포토존 이벤트 및 SNS 이벤트, 기프트박스 등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주어진다.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는 현장에서 e스포츠 대회 ‘WEGL 파이널’을 실시한다. 이 대회는 ‘오버워치’ ‘철권7’ ‘DJ맥스 리스펙트’ 등 총 12개의 작품을 종목으로 하며, 총상금 규모는 2억 4570만원이다. 또 현장에서는 걸그룹 우주소녀의 공연 및 코스프레 콘테스트, 관람객 참여 이벤트 등 풍성한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아울러 트위치가 게임존, 트위치 스테이지, 파트너 라운지 등 부스 내 다양한 구성을 통해 파트서 게임사들의 신작 소개 및 게임방송을 실시한다.

또 B2B 부스에 참가하는 NHN엔터테인먼트가 한게임관과 토스트관을 운영하고 비즈니스 미팅을 실시한다.

이 외에도 블루홀이 부스 참가를 통해 신작 ‘에어’ 및 총상금 3억원 규모의 e스포츠 대회 ‘카카오게임즈 2017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등을 치르며 예쉬컴퍼니, HTC바이브가 가상현실(VR) 관련 소개에 나선다. 또한 40여개의 국내외 인디게임이 전시된 공동관이 운영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야외 부스에서 엠게임이 VR 테마파크를 주제로 ‘열혈강호 액션 VR’ ‘프로젝트 X’ 두 작품과 롤러코스터 등 탑승형 VR 2개를 선보이며 관람객 참여 이벤트에 나선다. 이와 함께 NHN엔터는 야외에서 부스를 차리고 페이코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더게임스 강인석 기자 kang12@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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