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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의원 “게임정책에 미진한 부분 있었다”
사진 = 바른정당 김세연 의원

“국내 게임산업이 콘텐츠 수출의 핵심 역할을 해 왔음에도 그간 정책 지원은 미진한 부분이 적지 않았다 할 수 있다”

 김세연 의원(바른정당)은 20일 대한민국게임포럼 출범식에서 게임산업에 대한 정책 지원의 미흡함을 안타까운 심정으로 표현하며 포럼 발족 배경을 설명했다.

김 의원은 대한민국게임포럼을 공동 제안한 의원 중 한 명으로, 그간 게임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벌여 왔다.   

특히 김 의원은 “미진한 부분이 있었다”는 표현을 통해  제도권의 게임산업에 대한 무관심과 일방적 시선을 아쉬운 부문으로 지적했다.

김 의원은 “게임계가 이번 포럼을 통해 현재 어려운 처지에 있는 시장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부산 금정구가 지역구인 3선의원으로,  젊은 층의 여견을 잘 수렴해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와 정치권과 산업계로부터 스포트 라이트를 받아 왔다.   

[더게임스 강인석 기자 kang12@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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