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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테라M' 모바일시장 뒤흔들 기대작 부상8일 미디어데이 통해 진면목 공개…광범위한 인지도ㆍ뛰어난 작품성 주목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최근 모바일 MMORPG ‘테라M'의 티저페이지를 오픈한데 이어,  작품 대표 이미지 공개, 공식 카페를 오픈 등 론칭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달 8일 미디어 쇼케이스와 함께 사전예약 실시가 이뤄짐으로서, 작품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측된다.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공개된 이미지만으로 유저들의 평가도 매우 높은 상황이다.

더욱이 이 작품에 활용된 판권(IP) '테라‘가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시장은 물론 북미 및 유럽에도 탄탄한 기반을 가지고 있어 뛰어난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테라M'은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성으로 아시아는 물론 북미 및 유럽에도 탄탄한 기반을 가지고 있는 ‘테라’ IP를 활용한 모바일 버전의 MMORPG다. 지난 1월 ‘넷마블 투게더 위드 프레스(NTP)’를 통해 연내 출시를 예고해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특히 이 작품의 경우 글로벌 2500만명이 즐긴 온라인 게임 ‘테라’라는 IP와 ‘리니지2 레볼루션’을 통해 모바일 MMORPG의 성공 경험을 쌓을 넷마블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이전부터 업계 안팎의 주목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이 회사가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준비 등에 나서고 있어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시키고 있으며, 이에 따른 흥행 전망도 매우 높아 지고 있다.

# 공식 카페 오픈 기본 정보 공개

이 회사는 지난 달 2일과 23일 각각 티저 페이지와 공식 카페를 오픈했다. 이 중 티저 페이지의 경우 간략한 게임소개 및 캐릭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티저 페이지에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 작품의 세계관은 신들의 전쟁에서 악신 티투스가 승리한 이후 티투스의 창조물 거인들이 나타나는 것부터 시작된다.

거인들은 작품의 배경이 되는 아르보레아 대륙을 무자비하게 정복하며 ‘신성제국’을 세웠고, 이들의 지배가 수백년간 지속됨에 따라 반기를 든 독립군 영웅들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에 따라 유저는 독립군에 가담하는 한 명으로서 신성제국에 대항하는 과정 중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티저 페이지를 통해 6명의 캐릭터가 공개됐다. 각 캐릭터는 서로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엘린, 휴먼, 아만, 엘프, 포포리 등 5개의 종족으로 구성됐다. 각 캐릭터 별로 살펴보면 ‘리나 엘린’은 엘린 종족의 사제로서 파티 플레이에 최적화된 스킬을 가지고 있다. 스피드는 다소 느리지만 회복 스킬 등을 통해 안정적인 전투에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휴먼 종족의 권술사 ‘솔워커’는 전투가 지속될수록 피해량이 증가하는 공격적인 캐릭터로 스타일리시한 연계기가 특징이며, 휴먼 종족의 무사 ‘레인 롤프’는 대검을 사용해 적에게 높은 피해를 주는 근접 공격을 펼친다.

아만 종족 창기사 ‘올렌더 투르칸’은 높은 체력과 방어력으로 아군의 탱거 역할을 하는 캐릭터며, 엘프 종족의 궁수 ‘리벨리아 쿠벨’은 활을 사용한 원거리 공격에 용이하다. 포포리 종족의 연금술사 ‘라브렝’은 스킬을 강화하는 특수한 능력을 통해 전투상황에 따라 전략적인 공격을 펼친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이 작품을 기다리고 있는 유저들에게 작품에 관련한 소식과 이벤트를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공식 카페를 오픈했다. 이를 통해 이 회사는 이 카페를 통해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재 이 카페에서 원작 ‘테라’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남기는 ‘테라 썰 푼다’, 또 ‘테라M’에 대해 정의를 내리는 ‘테라M은 뭐다?’ 및 ‘테라M’ 게임운영자(GM)의 공약을 선정하는 ‘테라M 명품 GM 공약 선정’‘성지예감!, 영웅들의 스킬은 무엇일까?’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며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 ‘레볼루션’ 뒤를 잇는 기대작

이 회사는 8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실시함에 따라 작품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 회사는 ‘테라M' 미디어 쇼케이스를 8일 오전 11시 여의도 글랜드 호텔 지하 1층 블룸홀에서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 회사가 미디어 쇼케이스 현장을 ’테라’의 유명 캐릭터 엘린의 향수와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도록 꾸민다고 밝혀 쇼케이스 현장 자체에 대한 기대감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 회사는 쇼케이스를 통해 이 작품의 자세한 특징과 서비스 일정을 공개할 방침이다. 이미 이 작품이 연내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만큼 얼마나 빠른 시점에 서비스가 이뤄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 이 회사는 같은 날 ‘테라M'의 사전등록 서비스를 시작한다. 앞서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통해 유저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당일 작품 소개 후 사전등록이 실시되는 만큼 많은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 회사가 이 작품을 통해 ’리니지2 레볼루션‘ 사전예약 340만명 등의 기록을 넘을 수 이 있을지 여부도 관람 포인트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작품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서비스 일정이 공개된 이 후 홍보활동이 본격화되면 더 높아질 전망이다.

# 탄탄한 운영 노하우 빛 발할  것  

업계는 이 작품의 시장 흥행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또 유저들의 반응도 호의적이다. 업계는 이미 ‘테라M'을 하반기 기대작 중 하나로 꼽으며 출시일정을 피해 가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기존 작품들의 인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예의 주시하고 있다.

유저들의 평가도 긍정적인데 티저페이지에 기재된 17초 분량의 짧은 영상과 이미지 몇 장만으로도 ‘테라’의 향수를 자극하며, 벌써부터 충성유저를 양산하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곳은 주식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시장에서는 이 작품을 하반기 넷마블의 주요 라인업 중 하나로 꼽으며 ‘테라M' 등 흥행 기대신작을 통해 폭발적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유명한 ’테라‘의 IP를 활용했다는 점에서 국내뿐만이 아니라 향후 해외시장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욱이 이 작품이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된다는 점도 흥행을 보증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작품의 완성도와 별개로 운영 및 서비스 능력도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이미 다수의 모바일 게임을 빅히트시킨 이력과 이를 운영해온 노하우가 쌓여 있어 급작스러운 문제가 발생해도 이를 빠르게 대처하며 최상의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측된다.

[더게임스 강인석 기자 kang12@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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