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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서울 코믹콘' 부스 관람객 북적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믹콘 서울’에서 엔씨 코믹스 부스를 운영한다.

이 회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웹툰 속 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아라미의 방’과 가상현실(VR) 기기를 통해 감상할 수 있는 ‘데스나이트 VR코믹’을 선보였다. 또 게임 캐릭터 피규어 및 관련 상품들을 전시했다.

엔씨 코믹스 부스는 온라인게임 ‘마스터X마스터’에서 등장하는 캐릭터 ‘아라미’에 대한 웹툰 ‘엄마, 나 그리고 꼬미’ 속 장면이 재현됐다. 관람객은 웹툰의 주요 배경인 ‘아라미의 방’을 체험하고 사진 촬영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또 모바일게임 ‘아라미 퍼즈벤처’를 공개하며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와함께 현장에서 바로 사전예약 신청을 접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리니지’ 시리즈의 주요 캐릭터 중 하나인 ‘데스나이트’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는 VR 코믹도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밖에 별도 부스에서 진행되는 작가들과의 만남의 자리에도 발길이 이어졌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5일과 6일 양일 간 엔씨 코믹스에서 웹툰을 연재하는 작가들의 사인회를 진행한다. 5일에는 ‘엄마, 나 그리고 꼬미’의 만물상 작가 사인회가 열리며 6일은 양영순, 이종범, 애저 작가의 대담 이후 사인회가 이어진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nennenew@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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