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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 '쿠키런:오븐' 더 쉽게 바꾼다'치어리더' 미션 리듬게임 대상…각 랜드 별 경기시간도 단축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 선보인 리듬게임에 어려움을 겪는 유저를 위해 난도 하향 조정한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대표 김종흔, 이지훈)는 최근 모바일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기억의 섬 콘텐츠 개선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앞서 지난 11일 ‘기억의 섬’ 두 번째 콘텐츠로 ‘치어리더맛 쿠키’ 특별 미션을 선보였다. 특히 응원 대결을 펼치는 캐릭터의 과거 이야기와 함께 리듬 게임 요소를 도입했다.

이는 다가오는 노트를 타이밍에 맞춰 터치하는 방식으로 북을 치는 리듬게임 시리즈 ‘태고의 달인’과 비슷한 구성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리듬 게임 요소에 어려움을 느끼는 유저도 적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회사는 앞서 지난달 ‘기억의 섬’ 콘텐츠를 첫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비행 슈팅 요소를 선보인 바 있다. 그러나 이 역시 업데이트 초기 단계 지나치게 어렵다는 지적을 받았으며, 차후 하향 개선이 됐다.

이 가운데 이 회사는 최근 플레이 영상 공개와 함께 특별 미션에 대한 난도 하향 업데이트를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아직 미션을 달성하지 못한 유저들은 반색하고 있으나 이미 완료한 유저의 경우 굳이 조정이 필요하냐는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이와함께 최근 한시적이지만 각 랜드별 경기 시간을 단축시키는 변화에 나섰다. 특히 가장 상위 단계인 랜드 7의 경우 기존 20분에서 8분으로 대폭 줄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유저들은 경기 시간 단축을 통해 보다 긴장감 있는 플레이가 연출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기존 대비 효율적으로 보상을 수집할 수 있다는 점도 반기는 중이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nennenew@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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