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와이디온라인 '천군:무한쟁탈전'
[공략]와이디온라인 '천군:무한쟁탈전'
  • 강인석 기자
  • 승인 2016.07.07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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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초월하며 벌이는 전투 '압권'

새로운 GPS 기반 PVP 콘텐츠 선봬…전략·육성 플레이 극대화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최근 모바일 RPG ‘천군: 무한쟁탈전’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출시 전부터 GPS 시스템을 활용한 신규 콘텐츠를 앞세우며 유저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이 작품의 흥행을 위해 회사가 실시한 홍보영상 공개 및 모델기용 전략이 적중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했다.

이 작품은 회사가 핵심 콘텐츠로 앞세운 GPS 활용 시스템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캐릭터의 육성과 전략적 플레이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욱이 작품만의 흥미로운 스토리와 독특한 캐릭터로 유저의 몰입을 한층 강화시켰다.

물론 작품의 핵심 콘텐츠인 GPS 활용 시스템은 전에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재미를 유저에게 제공한다. 또한 직관적인 UI의 구성, 곳곳에 배치된 가이드 메뉴를 통해 누구나 작품에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이 작품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점은 무엇보다 GPS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규 콘텐츠 ‘무한쟁탈전’이다.

게임에 처음 접속하게 되면 유저는 작품의 부제와 같은 명칭인 PVP 콘텐츠 무한쟁탈전을 접하게 된다. 이는 GPS 기능을 이용해 주변의 영토를 검색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투를 벌이는 이 작품만의 독특한 콘텐츠다.

# 전에 없던 콘텐츠 '눈길'

여기에 추가 업데이트 예정인 297명의 캐릭터, 189개의 장비, 8개 전장, 136개의 스테이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어 유저의 관심을 유발한다. 또한 유저간 협력과 경쟁모드를 모두 갖추고 있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한마디로‘천군: 무한쟁탈전’은 삼국지라는 익숙한 소재를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이야기로 변형해 신선함을 제공하며 전에 없던 신규 콘텐츠를 통해 유저에게 재미를 주는 새로운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영토를 획득할 경우 등급에 따라 다양한 자원을 획득할 수 있어 캐릭터의 빠른 육성이 가능하다. 떄문에 유저간 치열한 영토전이 이뤄져 게임의 흥미를 배가시킨다. 이 같은 독특한 시스템은 유저에게 그간 접해보지 못한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고 작품성을 한층 강화한다. 또한 자칫 일부 유저들만의 리그로 끝날 수 있는 PVP 콘텐츠를 누구나 쉽고 간단히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해 손쉽게 작품의 핵심 콘텐츠를 접하게 만든다.

더욱이 회사가 최고 등급 영토 랜드마크의 추가 업데이트 계획을 밝히면서 유저간 경쟁과 작품의 재미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한층 더 흥미진진해질 전망이다.

이 작품은 위에서 논한 GPS 기반 PVP 콘텐츠 외에도 차별화된 개성이 특징이다.

이러한 차별성은 작품만의 독특한 스토리와 캐릭터 디자인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우선 스토리 부분에 있어 작품의 소재인 삼국지를 원전 그대로 활용한 것이 아니라 삼국지 영웅들이 과거와 현대, 시공간을 초월하며 전투를 펼친다는 독특한 구조를 보여준다.

이러한 이야기는 그간 다른 삼국지 소재의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시간여행을 연상시키는 새로운 스토리는 그 자체만으로 유저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 현대적  캐릭터 육성 재미 '굿'

또한 독특한 캐릭터 디자인도 작품의 차별성을 더한다. 삼국지의 유명 인물들의 경우 사실상 정형화돼 있어 캐릭터 디자인이 자칫 식상한 느낌을 주기 쉽다. 그러나 이 작품의 경우 삼국지의 영웅들을 현대 감성에 맞춰 새롭게 창조해 신선한 느낌을 준다. 이렇게 창조된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작품의 차별성을 강화시킬 뿐만 아니라 캐릭터 육성 및 성장에 유저가 보다 몰입되도록 유도한다.

즉 이 작품은 유저에게 익숙한 삼국지를 독특하게 변용시켜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며 캐릭터들을 재창조해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 게임은 캐릭터의 육성과 전략적 플레이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이 작품에는 현재 297명의 캐릭터가 있다.

이러한 수많은 캐릭터들을 유저의 입맛에 따라 진화 및 강화시켜 육성할 수 있다. 또 각각의 캐릭터들은 모두 유려한 디자인과 목소리가 녹음돼 단순히 캐릭터를 수집하는 것만으로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총 189개의 장비가 존재해 캐릭터의 육성 및 장비착용을 통해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강력하게 성장시킬 수 있다.

더욱이 이러한 캐릭터들은 화(火)·수(水)·목(木)·무(無) 등 네 가지 속성과 공격, 방어, 회복, 지원, 마법 다섯 가지 형태로 구분돼 있어 자신만의 캐릭터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한 팀 리더에 따라 리더 스킬이 달리 적용되며 5명 캐릭터의 배치를 통해 보다 유리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게다가 추가적인 커맨드 시스템인 군주 책략 시스템이 마련돼 있어 유저를 제 6의 캐릭터로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전개할 수 있다. 여기에 각각 공격, 방어, 특수형 4개 총 12개의 커맨드와 코스트를 고려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 지속적 업데이트 통해 롱런 예고

이 작품은 꾸준한 업데이트 및 콘텐츠 추가가 예정돼 있어 늘 새로운 재미를 느끼도록 한다.

이 회사는 작품이 출시된 5월 30일 이후 6월 한 달간 총 네 번 캐릭터 및 추가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 회사는 평소 안정적인 운영 능력을 보여줬으며 대표작인 ‘갓 오브 하이스쿨’의 경우 출시 2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한 업데이트와 콘텐츠 추가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이 작품 또한 시간이 지나도 계속 성장하며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작품은 뛰어난 작품성과 회사의 적극적인 운영으로 인해 출시 약 일주일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순위 2위, 최고 매출 순위 37위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 작품은 한마디로 안정적인 서비스 능력을 갖고 있는 와이디가 삼국지라는 익숙한 소재를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이야기로 변형해 전에 없던 재미를 제공하는 한편 GPS 기술 등 새로운 기술을 도입한 삼국지 활용의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더게임스 강인석 기자 kang12@thegaem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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