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메시지①]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신년 메시지①]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 더게임스
  • 승인 2013.12.31 1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또다시 꿈을 키우는 한해가 되길"

홍상표 한국콘텐츠진흥원장

더게임스 애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게임 산업은 26억 달러 이상의 수출 성과를 올리며 우리 콘텐츠 산업의 대표 장르이자 창조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그러나 게임 과몰입 문제를 둘러싼 사회적 논란과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으로 게임 산업을 둘러싼 환경은 그리 녹록치만은 않습니다.
올 한 해에는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게임의 부정적 측면은 최소화하고, 긍정적 측면에 대해 사회적 공감대를 넓힐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건강한 게임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데 한국콘텐츠진흥원도 함께 하겠습니다. 2014년 청말 띠의 해를 맞아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게임 산업을 기대해봅니다.

"산업과 문화발전 위해 적극 노력"

남경필 게임산업협회장(K-iDEA)

더게임스 독자 여러분, 2014 갑오년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우리 게임인들 모두 희망찬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3년 한 해 동안 게임업계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어려움을 잘 헤쳐 나아갈 수 있다고 확신하며, 우리 게임 산업은 더욱 단단해 지고 발전해 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게임 산업은 그 잠재력이 무한하며 문화로서의 역할도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게임 산업에 보내주신 관심을 바탕으로 경제와 문화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더게임스 독자 여러분들께서도 우리 게임 산업과 문화에 대해 많은 관심과 애정어린 시선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게임 산업 발전을 위해 더게임스가 큰 역할을 해 주실것을 믿고 있습니다.
2014년 갑오년 새해 더게임스 독자 여러분들과 우리 게임인들을 비롯한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한국e스포츠 전 세계에 알릴 것"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

안녕하십니까.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 전병헌입니다. 한국e스포츠협회장직을 맡게 된 2013년은 그 어떤 때보다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그 동안 e스포츠를 아끼고 사랑해주신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다방면에서 많은 발전을 이루어냈습니다.
희망찬 갑오년 새해, e스포츠는 세계로 더욱 뻗어나갈 것이며 한국의 e스포츠 문화는 세계 속에서 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입니다. 한국의 e스포츠 문화 역시 더욱 발전하는 한 해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그 중심에서 한국e스포츠협회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회장으로서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더게임스 역시 앞으로도 최고의 게임전문지로서 한발 앞서나가는 정보와 재미있는 기사들을 통해 더욱 많은 e스포츠 및 게임 팬들에게 사랑 받는 매체가 되길 바라며 한국 e스포츠와 함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나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해피 스타트 캠페인 정착에 온힘"

김병곤 인터넷PC문화협회장

2014년 갑오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우리 업계에 있어서 정말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PC방 숫자가 급감했고, 매출하락이 깊어지고 비수기가 길어졌습니다. 금연계도기간이 시작되었고 MS의 단속바람, 중독법이라는 새로운 초강력 규제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또 소상공인 법정단체 설립을 위한 노력이 혼란 속에서 지연되었습니다.
이제 시작되는 2014년도 우리에게 쉬운 한해는 아닐 것입니다. PC방 업계 과도기의 마무리 단계가 진행되는 해가 될 것입니다.
협회는 2014년을 PC방 해피 스타트 캠페인의 원년으로 삼고, PC방 이미지 개선과 경영 개선 운동이 전국적으로 진행되도록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 업계는 전무후무한 규제와 부정적 이미지 속에서 살 길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결과 협력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협회를 중심으로 똘똘 뭉치면 분명히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